고객정보 : 여자 60세 / 김미*
의료진 : 관절센터 서재곤 대표원장
"2년 후에 반대쪽 수술 하러 올 예정이에요 "
2004년도에 무릎 통증으로 개인병원에서 치료 받았었고, 수술해야 한다고 했으나 자녀들이 어려서 못했었어요.
서울척병원이 잘 한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오게 됐어요.
의사선생님께서 연골이 너무 없어서 더 있으면 수술이 어렵다고 해서 수술을 결정하게 됐습니다.
수술한 사람들 보니 한 달도 안되서 걷는거 보니 걱정이 많이 덜어지더라구요.
수술을 하고 싶어도 간병이 걱정이 되었는데 다 해준다고 하니 결정하기 편했어요.
입원 후에 간호사, 간병인들이 다 해줘서 너무 고마웠어요.
인상도 좋으시고, 2년후에 반대쪽 수술하러 올 예정이에요.
원장님. 잘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.